공의 (Righteousness)

고린도후서 5:21,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도   못하신   그 분을   우리를   위하여   죄가 되게   하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공의로    돌아가다

“공의”    단어는   하나님과  정확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뜻 합니다.

  단어는   사람의  성격   혹은  정확한   것과  관계될수  밖에    없는   단어  입니다.

공의는   하나님의   완벽한  표준  이기  때문에   공의가   없으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있을수   없습니다.

구약  성경  에서  “” 라는   단어는  “불의”  라는  단어와   대조  하여  나타 납니다. (창세기 18:25)

성경  속에서   우리는  사람의  의의  실패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의의  승리를  볼수  있습니다.

이사야서  64:6,     오직  우리는     부정한   물건 같아서   우리의  의는    더러운  누더기  같으며   우리는     잎 사귀  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불법들이   우리를   바람같이  몰아가나이다.

고린더 전서6: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할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   속지말라음행하는  자나  우상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여성화된   남자나  남자와  더불어  자신을   욕되게   하는 //자나

절대   당신을   예수그리스도와   분리하여  생각 하지말라. –요한 웨슬리

공의에  대한  주제에    접근  하기  위하여   우리는  반드시   “돌려지다”   라는   단어에   대해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신자  들은   하나님의   의로   되돌아 가야   하기때문  입니다.

“돌려지다”   라는  단어는   되돌리다   혹은  계산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Impute    라는 영어  단어는     회계학   전문  용어로     사람의   장부에  뭔가를   더한다는    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다른  사람의   계좌에  좋은것     나쁜것을  관계하지  않고  추가하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예를 들면   빌레본서  1:17-18,  절보면  토이기의   골로새에   사는  빌레몬이라는    남자가   오네무스라는  노예를   소유   하고있는데

빌레몬서 1:17,   그러므로   네가  나를  동반자로    여기거든  마치  나를  영접 하는 것  같이  그를  영접  하라.

               18,    만일   그가  네게   잘못을  했거나  조금이라도  빚을   졌거든   그것을    회계 장부에  넣으라.

  노예가   로마에  도망  하고   있는  동안에   사도  바울이   하나님이   이노예를   하나님에게로   인도  하였습니다.

그다음에   바울은   그노예를  그의  주인   한테   보내주면서    이노예를   다시  받을것을   요청   하였습니다.

빌레몬서 1:18,   만일   그가   네게   잘못을   했거나    조금  이라도  빚을  졌거든   그것을      회계장부에   넣으라.

다시말하면    바울은   빌레몬  에게   오네시무스가   잘못을  하면   그죄를  바울  자신에게   돌려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 에서   나오는   세가지  “돌아감”    주의  깊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아담의  죄가  인간에게   돌아감

로마서  5:12-21,  까지  다같이  돌리기가  암시  한다는 것을  읽어  봅시다.

로마서  5:12,   그러므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같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였느니라.

하나님은   우리의   선조들   때문에    우리를   영적으로   죽었다고  보고있습니다.

우리는   아담으로  부터  죄 를  물려  받았습니다.

우리는  아담이  에덴동산에서의   죄에  동참하지   않았지만  아담의  죄로  가득  차있습니다.

우리는   아담의   죄로   가득차  있습니다.

육체적인   죄나  개인의  죄는   모두  아담의   죄로  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사람이   죄가  있다는것은   그가  원래부터   죄가있다는  것이지  그가  죄를  졌기  때문에   죄인인   것이  아니라는     입니다.

수탉을  예로  든다면  수탉 이기때문에   수탉이   우는것이지   울기때문에   수탉이  될수  없다는  것과  같은  뜻 입니다.

고린도 전서 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아날  것이기때문이라.

에배소서 2:1-3,   에서는  우리를  진노의  자녀들로   부릅니다.

에배소서 2:3,  지나간  때에는  우리도    그들  가운데서   우리육신의   욕심대로   행하였으며   육신과   생각의  욕망을   

채워   다른  사람들과  같이  본래   진노의  자녀들 이였으나

인간의   죄가   그리스도에게     돌려지다

베드로전서 2:24,  친히    나무에  달려   자신의   몸으로   우리의   죄들을   지셨으니   이것은   죄들에   대하여   죽은   우리로   하여금    살아서   의에   이르게   하려   하심이라.   그분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고침을  받았나니

베드로 전서  3:18,  에서  보다싶이  예수님은   우리죄  때문에  고통을   받았습니다.   의로운  것이  불의한것을 위해서   고통을   받은  것입니다.

다시말하면    우리의  죄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있을때   예수님  에게로   돌려진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죽는   사실은   이사야서  53   전체에   걸쳐서   씌여졌습니다.

4절에  보면   예수님은   우리의   슬픔을   짊어지시고    5절에서는   우리의   범죄로   상처를   받고   우리의   불의로   다치셨으며   6절을   보면   하나님은  우리   모두의   불의를   예수님이   지게  하셨습니다.

   모든   성경  구절은   우리의  죄가   모두   하나님의   아들에게   돌아간다는  것을   우리에게   명백하게  보여주고있습니다.

또한  고린도후서  5:21,    보면   예수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죄를   감당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서  예수그리스도는   우리를   대신해서   갈보리의   십자가위에   놓였습니다.

다같이   레위16:20-22,절을   읽어   보세요,   대제사장이     양의   머리위에   손을   대는  것이   우리의   죄를   예수그리스도에게로    돌린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죄를   양에게   옮기고  양을  광야로   보내면   다시는  볼수  없게 됩니다.

손으로   안수  하는것은   양이   대체품  이라는   신분을   표현  하는것  입니다.

“희생양”  이라는   용어는  지금도   사용  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의   죄를   대신하여   책임  진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의  의를  믿는  사람에게  돌리다.

의로  돌리는  것은   죄로부터   돌이킬수  있는  유일한  구제  방법  입니다.

고린도 후서 5:21,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도   못하신   그분을   우리를  위하여   죄가  되게  하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분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그리스도의   지상  명령과   십자가에서의   죽음을   이제는  우리가  우리절로  똑같게   완성  하여야  합니다.

아담의  죄가  우리에게   돌려  진것과   같이   예수그리스도의  의는   모든  그를  믿는  사람에게   돌려 졌습니다.

로마서 5:19,   이는     사람이  불 순종 하므로   많은  사람이   죄인이     것 같이     사람이   순종  하므로   많은   사람이  의로운   자가    것 임이라.

로마서  3:10,  에서  보다싶이  아무  사람  에게도  의가  없으며  오직  믿음  안에서   의로  불러 지게  됩니다.

로마서3:10,   /이것은기록된바,   의로운  사람은  없나니      사람도   없으며

로마서 3:22,  /이것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모든  자에게   그리고  믿는  모든자  위에  임하는  하나님의  의니 이는  거기에  차별이   없기   때문이라.

로마서  10:5, 에서  보시다시피  예수그리스도는   모든  신자들에게   공의의  율법의  끝인  것 입니다.

사도바울은  빌립보서  3:8-9,에서   하나님이  의를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통한 것과   율법  안에서의  것으로  대조하여  설명하셨습니다.

빌립보서  3:8,  참으로  모든것을   확실히  손실로  여김은  그리스도  예수  {}   아는 지식이   매우  뛰여나기 때문이라.   내가   그분을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그것들을   단지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분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것이아니요오직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믿음을  통해   하나님께로  부터    의라.

로마서  1:16-17,  절에서   보시다싶이   하나님의   의는  예수  글리스도의    복음에서   나타납니다.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야만이   우리는  의로  되돌릴수가  있습니다.

로마서  4:1-3, 20-25,  에서  보시다싶이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로  돌이킬수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우리의  모범이시며   모든  신자들의  조상  입니다.

이사야서 32:17-18, 에서보면   의의  결과는   평화의  인정과    기쁨 입니다.

결론은   고린도 전서  6:9, 절에   따라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불의한   사람들은   절대로   하나님의   나라를   물려  받을수   없습니다.

저는   당신들이    하나님의   공의의   옷으로  갈아입고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구주로   받아  들이기를   간절히    부탁  합니다.

요한계시록  3:5,  이기는      그는    옷을  입을것이요내가  그의  이름을  생명    에서  지워  버리지  아니하고  그의  이름을   내아버지  앞과  그분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  하리라.

요한  계시록  7:13,   장로들  중에서     사람이   응답하여  이르되,     예복을  차려입은  이사람들은  누구며     어디

                           서왔느냐하매

                     14,   내가   그에게   이르되,   장로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내게   이르되,   이사람들은  

                          환난으로  부터  나온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로  자기  예복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로마서 10:4,   그리스도 께서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가  되시기  위하여   율법의   끝마침이   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