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굴라 브리스길라(Priscilla and Aquila)

로마서 16:3,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글라에게 문안 하라.

[그들의 일체감]

사도행전 18:2, 에서는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를 우리에게 소개 했습니다.

이것은 훌륭한 부부가 함께 하나님을 섬기는 매우 좋은 모범 이야기 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들을 매우 많이 칭찬 하셨습니다. 그들이 어디에 살든지 그들은 교회와 목사 에게 매우 축복이

사람들이였습니다.(사도행전 18:2, 로마서16:3, 고린도전서 16:19, 디모데후서4:19,)

신약 성경 에서 그들의 이름은 6 언급 되였습니다. 매번 언급 될때마다 그들의 인격과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우리에게 아름다운 선물로 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리스찬 부부가 하나님에게 얼마나 크게 사용되는지를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로 인한 고리로 인하여 서로 섬기며 살았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삶에서 축복 받는 삶의 원리에 대하여 배울수 있습니다. 아멘.

고린도전서16: 19 아시아의 교회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아굴라와 브리스길라가 자기 집에 있는 교회와 함께 {주} 안에서 너희에게 많이 문안하느니라.

오늘 우리는 아글라와 브리스길라가 그리스도 안에서, 혼인 속에서와 봉사속에서 잉치된 모습들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일치]

사도행전 18 26절에 근거하면 아길라와 브리스길라는 모두 그리스천이고 모두 신앙 속에서 매우

통찰력을 가지고있습니다.

사도행전 18:26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 시작하거늘 아굴라와 브리스길라가 그의 말을 듣고 그를 데리고 가서 하나님의 길을 더욱 완전하게 풀어 설명해 주니라.

그들은 하나님 가족과 나라의 일부분 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들의 신앙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었

습니다. 그들이 성경에 대한 깊은 이해는 아폴로가 하나님을 더욱 잘아는데 대하여 매우 큰도움이 되였습니다.

갈라디아서3: 26 이는 너희가 다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었음이요,

그리스도 안에서 라는 단어는 신약 성경에서 130번 이상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와 부활한 우리의 예수님

과의 관계를 나타내고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기위하여 우리는 그리스도에 대한 모든것들에 대하여 같이 나누어야(얘기) 하며 그분이 하신 것들에 대해서도 같이 나누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분의 죽음, 부활과 그분을

믿은 후의 삶에 대하여 나누어야 합니다. 신약 성경에는 믿는 사람들이 믿음으로 인한 그리스도 안에서의 위치를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린도 전서 15장 22절을 보면 우리는 아담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모두 속하여 있습니다.

고린도전서15: 22 또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아날 것이기 때문이라.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는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아이며 구세주라는 것을 똑같이 믿었습니다.

[혼인에서의 일치]

하나님은 성경적인 혼인에 대하여 부부는 한 육체라고 선포 하셨습니다.

에배소서 530-33절 까지(같이 읽기 바랍니다.) 에서 남자와 여자의 관계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와 같다고

합니다. 육체는 성경에서 혼인에서만 사용됩니다. 다른관계에서는 이렇게 사용되지않습니다.

혼인은 단순히 두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결합되는것만이 아니라 두사람의 마음, 의지, 생각과 목표가

결합되는 것을 가리킵니다.

베드로전서3: 7 남편들아, 이와 같이 너희도 지식에 따라 아내와 동거하고 그녀를 더 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상속받을 자로 여기고 존중하라. 그리하여야 너희 기도가 방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창세기 218-20절 까지에서 보면 하나님은 남자가 혼자있는것이 좋지 않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혼인은 하나님이 만드셨고 세상만들때 일찍이 만들었습니다.

아굴아와 브리스길라는 성스러운 혼인으로 결합되였으며 하나님의 은혜와 그분의 목적에 의하여 혼인 한것입니다. 그들의 집은 먹고, 자고, 옷을 갈아 입는 곳 만이 아니였습니다. 그들의 집은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집이였고 진정한 경건을 환영하는 집이였습니다.

[봉사에서의 일치]

로마서 16:3,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나의 협력자들인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에게 인사하라.

4,또한 그들의 집에있는 교회에게도 인사하라. 내가 매우 사랑하는 에배네도에게 문안하라. 그는 아가야에서

그리스도께 첫열매가 된자니라.

사도바울은 로마서 16장에서 교회 목사를 도와준 사람들을 매우 높게 평가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의 이름은 제일 처음이였습니다. 3절에서는 그들을 도움을 주는 자들이라고 불렀으며 4절에서는 그들의

용기에 대하여 말했으며 5절 에서는 그들이 교회에대한 사랑에 대하여 말했습니다. 그들은 사도바울을 교회

목사로만 도와준것이 아니라 그가 위험에 빠졌을때 목숨을 걸고 도와주었습느다. 이런 일들은 지금과 같은

자사자리한 시대에서 상상도 할수 없는 일입니다. 그들은 진리 편에 있었으며 침묵하지 않았습니다.

5절을 보면 그들의 집은 항상 하나님에게 속한 사람들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사도 바울만이 그들의 집에 많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집은 교회로도 자주 씌여졌습니다.

오늘의 집들은 모두 진리품 전시장 일뿐입니다. 이런것들은 하나님한테 사용될수 없습니다.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의 집은 하나님에게 속한 사람들만 있는것이 아니라 처음온 사람에게도 열려 있습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은 하나님 나라의 목적에 사용되였습니다.

고린도 전서 1619절 에서 그들의 집에서의 교회에 대해서 읽어 봅시다.

고린도 전서 16:19, 아시아의 교회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아굴라와 브리스길라가 자기집에 있는 교회와 함께

{}안에서 너희에게 많이 문안 하느니라.

이부부는 하나님과 그에게 속한 사람들을 사랑했습니다. 그들은 전하는 자들과 복음도 사랑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에서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와 같은 사람들이 많이 나타나기를 위하여 기도

하여야 합니다.

성경에서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는 디모데 후서 4 19절에 마지막으로 나옵니다. 그들에 대한 내용을 처음

봤던 때부터 사도 바울이 마지막 편지를쓸때까지 그들은 의연히 하나님을 충실히 섬겼던 것 입니다.

[결론]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는 열심히 일하였고 열정을 보였으며 확실한 신앙이 있었으며 용감했으며 충성 스러우며 의지할수 있는 사람들이였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이세상에 속한 사람이 아니며 그냥 스쳐 지나는

것에 대하여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그들의 시간과 재물은 매우 광범위 하게 사용 되였

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평범한 사람들이 평범하지않은 일들을 한것에 대한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에 대하여 아무것도 숨긴것이 없었고 하나님도 이러한 그들에 대하여 축복 하고 칭찬

하셨습니다. 주님의 영광을 높이 올리기 원합니다.

디모데 후서 4:19, 브리스가와 아굴라와 오네시보로의 집안에 문안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