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 로서의 하나님 (Godhead)

사도행전 17: 29 그런즉 우리가 하나님의 자손일진대 하나님의 신격(神格)을 결코 사람의 기술이나 고안으로 금이나 은이나 돌에 새긴 것과 같은 것으로 생각할 것이 아니니라.

[삼위 일체] (사도행전17:29, 로마서1:20, 골로새서2;9,)

삼위 일체의 하나님 이용어는 K J V성경에서 세번 찾아볼수 있습니다.

로마서1: 20 이는 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神格)은 창세로부터 분명히 보이며 그 만드신 것들로 깨달아 알 수 있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그들이 변명할 수 없나니

이 세 문장 에서는 세가지 부동한 그리스 단어로 하나님을 불렀습니다. 신격 혹은 신성은 하나님을 구성하는

요소이며 신의 존재를 뜻합니다. 삼위 일체라는 단어는 성경속에 없지만 교리에서 명확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삼위 일체로서의 하나님이 시ㄴ약에서 세번 나타난것은 매우 주의 깊게 봐야 일입니다.

요즘에 나온 성경의 현대 버전 에서는 (NIV 처럼)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쓰지않고 있습니다.

골로새서2:20 이는 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神格)은 창세로부터 분명히 보이며 그 만드신 것들로 깨달아 알 수 있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그들이 변명할 수 없나니

오늘 우리는 성경에서 세번 나온 삼위 일체의 하나님에 대하여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우리가 주제에 가까이 갈수록 우리는 성지에 더 가깝게 있게 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교리를 떠나서

영원한 생명을 가질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도행전 17: 19,에서 사도 바울은 삼위 일체의 하나님에 대해서 말합니다.

사도행전17: 20 이는 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神格)은 창세로부터 분명히 보이며 그 만드신 것들로 깨달아 알 수 있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그들이 변명할 수 없나니

사도행전 17:16-31, 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살아있는 하나님과 아테네와 그리스에서 숭배하는 이방신에 대하여

비교하여 설명 하였습니다. 사도바울은 마르스의 언덕에서 이방 학파들 앞에서 성경에서 나오는 하늘과 땅을 창조 하신 하나님에 대하여 말씀 하셨습니다. 사도바울은 그들이 무식하게 숭배하는 금,은,돌로 만들어진

생명 없는 조각상을 하나님과 비교 시켰습니다. 그들은 신앙심이 깊었지만 그들이 알고있는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 그리고 야곱의 하나님이였습니다.

그들이 섬기고 있는 많은 신들 중에는 심지어 알지못하는 신 이라고 새겨진 제단도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사도 바울은 그들에게 우리의 위대하신 하나님에 대해 설명하고 (24-29절에서) 그들에게 회개하라고 요구 했습니다.(30-31절에서) 다시말해서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하여 반드시 이 진리를 받아야 합니다.

31절 말씀에서 보여준 바와 같이 주 그리스도는 영원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한부분이시며 세상을 심판

하시는 분이심을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확신과 구원은 하나님안에 있으며 갈보리의 십자가로 이미

완성이 되였습니다.

로마서 1:20, 절을 보면 사도 바울은 창조 물로서의 신성한 교회로 부터 하나님의 본성을 강조 하였습니다.

로마서 1: 20 이는 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神格)은 창세로부터 분명히 보이며 그 만드신 것들로 깨달아 알 수 있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그들이 변명할 수 없나니

사도행전 17:29절에서도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창조물을 통한 그분의 능력을 보여주고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것위에 뛰여나시며 그분의 능력과 지혜는 무한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는 삼위일체의

하나님과 연결 되여 있습니다. 16절 에서는 구원으로 가는 길을 드러내고 예수님을 거부하는 자는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로마서 1장 에서 말씀하시다싶이 영원한 삼위일체 의 하나님은 수많은 사람들로 부터

당하며(20-25,)이는 사악한 마음과 반란으로 이어졌습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으로 이루어짐을

우리는 알수 있습니다. 골로새서 2장 9절은 예수그리스도의 신성을 확실히 선포하는 구절입니다.

골로새서2: 20 이는 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神格)은 창세로부터 분명히 보이며 그 만드신 것들로 깨달아 알 수 있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그들이 변명할 수 없나니

다시 한번 강조 하지만 예수그리스도는 하늘과 땅의 창조자이며 그분자체가 하나님인 것입니다.

우의문장은 하나님의 신성을 설명한 매우 좋은 문장 입니다. 예수님안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의 모든 속성을 찾아 볼수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 위대한 진리를 거부하고 영적인 축복과 영원한 생명을 버렸습

니다.

골로새서 2: 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조심하라. 이것은 사람들의 전통과 세상의 유치한 원리들을 따르는 것이요,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 아니니

철학과 사람의 인생관은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부터 멀어 지게 합니다.

골로새서 2장 9절에서 보시다싶이 예수님은 삼위일체의 몸속에 완전히 거주하거나 체류하여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의 몸속의 모든위에 뛰여난 신성이 존재 하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며 아들신(성자)이며 삼위일체 속에서 확실히 뚜렷하게 존재 하는 분 이십니다.

[결론] (CONCLUSION)

하나님은 오직 한분이시며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 세분으로 계신다는 것은 모두 진리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세분의 능력과 영광은 똑같습니다.

우리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경배하고 섬기고 그분의 신성한 이름을 찬양 합니다. 아멘.

신명기 6:4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오직/ 한 [주]시니

하나님의 신격은 이용어는 일신 교의와 삼위일체를 강조 합니다. 다른 다신교의를 예방합니다. 구약 성경

에서 절대적으로 오직 우리 하나님은 한 주 이시다 라고 말씀 했습니다.

요한복음 10:30, 나와 내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시니

삼위일체 하나님에대한 교리는 일신론의 개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