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ipleship)

사도행전 11:26, 그를 만나매 안디옥 으로 데려와 그들이 일년 동안 그교회와 함께 모임을 가지며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더니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였더라.

예수 그리스도

사도 단어는 신약 성경, 복음서, 사도행전 에서 250 이상 사용 했습니다.

최초의 신앙인 들을 라고 불렀습니다.

현대 사회 에서는 성경 용어를 별로 사용하지 않지만 , 초대 교회 에서는 모든 신자들을 사도 라고 불렀습니다.

성경 에서는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을 사도 라고 불렀습니다.

성경 에서는 단어는 진짜 신앙자 가리키는 단어 입니다.

요한복음 8:31, 이에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 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말에 거하면 참으로 제자가 되고

32,진리를 알리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오늘 우리는 사도로서 가져야 하는 사명과 대가 이에따르는 면류관을 생각 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제를 접근할때 깊은 신앙심과 엄격함으로 접근 하여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속임수와 세상의 방법 없이 주제를 분명하고 간단하게 이야기 하셨습니다.

25, 에서는 예수님이 자기를 따르는 많은 사람들 에게 하신 말씀 입니다.

말씀은 예수님을 따르는 많은 사람 들에게 하신 말씀 입니다.

예수님을 따라 다니는 사람들이 초기 신앙 수준에 있으며 아직 약속의 단계까지 이르지 않을때 하신 말씀 입니다.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사람들은 여러가지 이유에서 따라다녔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틀린 원인으로 따라다녔습니다.오늘의 성경 구절에서 예수님은 사도의 자격에 대해서 정의 하였습니다.

누가복음 14:26,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나 아내나 자녀나 형제나 자매나 참으로 자기 생명 까지도 미워 하지

아니하면 능히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아니하는 자도 능히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사도 대해서 요즘에는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말씀은 우리의 구세주로부터 것임을 기억 하세요.

사도의 신분은 사실 지상 명령 으로 해석이 됩니다.

마태복음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침례를 주며

복음의 가르침은 바로 사도에 대한 부르심 입니다.

신앙인이 된다는 것은 바로 사도가 된다는 입니다.

사람의 그리스도인은 사도입니다. 구원과 사도의 신분은 다른 점이 없습니다. 사람이 구원 되였지만 사도가 아니라는 것은 잘못된 생각 입니다.(이단의 생각)

구원은 그리스도의 사도로 되는 발자국이며 구원과 사도의 신분은 서로 묶여져 있습니다. 복음서에서 사도 라는 단어는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사람들을 하는 유일한 단어였습니다.

사도 라는 단어는 영어에서 훈련, 단련 이라는 단어와 연관됩니다. 사도라는 단어는 사람이 엄청난 의지로 따르고, 배우며, 순종 한다는 뜻입니다.

누가복음 14:28, 너희중에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하면 자기가 가진 것이 그것을 완성하기에 충분한지 먼저 앉아서

비용을 계산하지 아니하겠느냐?

둘째;누가복음 14:26 절을 보면 사도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모든것들을 거절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구세주는 모든 것들의 위에 있으시며 심지어 우리 자신보다도 위에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를 따르는 자들이 더욱 번성 하거나 인지도가 높을 것임을 약속 하시지 않으셨지만 예수님을 그냥 따르도록 그들을 훈계 하셨습니다. 모든것을 바치지 않고서는 그를 따를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헌신은 반드시 무엇보다도 중요해야 합니다.

누가복음 14:27, 에서는 우리가 십자기를 지고 모든 고통을 받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십자가 고통을 받고, 핍박을받고, 학대를 받는것을 뜻합니다.

십자가 형벌은 살인, 배반 등의 엄중한 범죄에만 집행이 되는 가장 잔혹한 형벌 입니다.

십자가 진다는 것은 그리스도를 구주로 승인하며 그를위해 고통을 받겠다는 입니다.

셋째; 누가복음 14:33, 절에서 하나님은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않는 자는 제자가 수가 없다 말씀 하셨습니다.

우리는 모든것을 버리고 제사를 드리며 세상의 모든 소유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좋은 것들과 멀어져야 합니다. 성경과 초대 교회의 작가들은 우리에게 부유함과 탐욕심에 대해서 많은 경고를 하셨습니다 . (누가복음 19:1-10), (디모디 전서 6:6-11, 17-19), (히브리서13:5), (누가복음12:15-22, 33-35, 16:13-16, 18:18-30,)

누가복음 14:34,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소금이 만일 그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그것을 맛내게 하리요?

35, 그것이 땅에도 거름더미에도 적합하지 아니하므로 사람들이 버리느니라. 들을 있는자는

을지어다, 하시니라.

하나님은 그의 제자들을 소금으로 비유 하셨으며 하나님의 나라에서 그들의 작용을 설명 하셨습니다. 소금은 순결함을 가리키며 진정한 신앙인을 가리킵니다.

사도 로서 가지게 되는 면류관() 하나님의 나라, 영원한 생명 , 하나님의 축복과 승인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주는 축복을 가리킵니다.

좋은 것들은 그리스도의 사도들을 위해 예비되여 있지만 위선자들과 사기꾼들에게 대한 경고는 35절에 나와 있습니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진자들아,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혼이 안식을

으리니.

30, 이는 내멍에는 쉽고 내짐은 가볍기 때문이라, 하시니라.

지금 여러분들에게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기 되고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도록 요청 합니다. 사도의 신분은 우리 자신의 힘만으로 될수 있는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 자비가 있어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